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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덕후? 가면 쓴 간첩!” – 반복되는 중국인의 군사기지 촬영, 왜 우리는 처벌 못하나 중국인 간첩 행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 법 개정이 시급하다지난 2025. 3. 21일, 또다시 우리나라의 핵심 군사시설이 외국인의 무단 촬영 대상이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것도 단순한 외곽 촬영이 아닌, 아예 공군 기지 내부까지 촬영한 사건이다.  범인은 다름 아닌 중국인 두 명. 그들은 관광 비자로 입국한 지 사흘 만에 수원 제10전투비행단 인근에서 기지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 촬영하다가 인근 주민의 신고로 적발됐다. 경찰이 확인한 결과, 이들의 휴대전화와 카메라에는 전투기 등 군사적 민감 대상의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놀라운 것은 이들 중 한 명이 중국 공안의 아들이라고 진술했다는 점이다. 군사시설 무단 촬영이 단순한 '비행기 덕후의 취미'일 수는 없다. 더욱이 해당 기지는 수도권 방어.. 2025. 4. 8.
바다 위의 군사 제국, 항공모함 전단의 모든 것! 미 해군의 최강 전력 분석 "세계 어디든 24시간 안에 타격! 美 항모전단의 숨겨진 파괴력" 미국 해군의 항공모함 전단(Carrier Strike Group, CSG)은 단일 작전 단위로서도 막강한 전력을 발휘하는 핵심적인 해상 전투 집단입니다. 이 전단은 주력인 항공모함을 중심으로 다양한 함정과 보조 전력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 어디서든 신속히 투사되어 공중, 해상, 지상에 대한 종합적 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항공모함 전단의 중심은 핵추진 항공모함 1척으로, 보통 니미츠급(CVN-68) 또는 최신형 제럴드 R. 포드급(CVN-78) 함정이 배치됩니다. 이 항공모함에는 전투기, 전자전기, 조기경보기, 대잠헬기 등 약 60기에서 75기의 항공기가 탑재되며, 이는 독립적인 항공 작전이 가능한 소형 .. 2025. 4. 5.
서해가 위험하다! 중국의 은밀한 해양 영토 확장 전략, 대한민국은 어디에? 중국의 서해 도발! 불법 구조물로 대한민국 영해 침범 시작됐다최근 중국이 한중 잠정조치수역에 일방적으로 대형 해양 구조물을 설치하며 새로운 갈등을 촉발시켰다. 중국은 이를 '연어 양식장'이라고 주장하지만, 과거 사례를 고려할 때 단순한 경제 활동이 아니라 해양 영유권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우리 해양 조사선이 이에 대응했지만, 중국 해경과 두 시간 넘게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마찰이 아니라, 해양 주권과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다. 중국의 해양 확장 전략과 역사적 사례현재 서해상에 자리 잡고 있는 두 개의 대형 철제 구조물은 ‘선란 1호’와 ‘선란 2호’로 불린다. 2020년 3월, 우리 해군이 처음으로 선란 1호의 존재를 확인했지만, 중국 언론 보도에 따.. 2025. 3. 28.
미국 에너지부의 한국 민감국가 지정! 한미 동맹의 균열과 첨단 기술 전쟁의 서막 한국, 미국 에너지부 민감 국가 지정 논란2024년말 美 바이든 정부가 한국을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의 민감 국가(Sensitive Countries List) 목록에 포함시킨 가운데, 이로 인한 논란이 일고 있다. 민감 국가로 지정된 한국은 원자력 및 군사 기술 등 첨단 기술 이전에 대한 제한을 받을 수 있다. 민감국가(SCL)에도 등급이 있는데 최악의 국가는 Enemies States로 북한과 이란 같은 미국이 적성국으로 지정한 국가들이 몽땅 포함이 되고, 위험 국가인 Risk Country, 그리고 테러 지원국가인 Terrorist supporting Country 이다. 그런데 한국은  SCL의 가장 낮은 기타 국가 Other Designated Countr.. 2025. 3. 18.
문재인의 끝없는 친중 행보, 대한민국 외교에 드리운 중국의 그림자 최근 경남 양산에 위치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평산책방'이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필수 방문지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판 인스타그램인 '샤오홍슈'에는 매일 수십 건의 방문 후기가 올라오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중국인들은 문 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직접 중국에서 한국까지 방문하는 열의를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 3월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평산책방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들은 문 전 대통령을 '중국에 우호적인 지도자'로 평가하며, 자서전 '운명'을 구매하는 등 강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문 전 대통령의 과거 친중 행보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은 2017년 중국을 방문했을 때 베이징대 연설에서 "중국몽(中國夢)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 2025. 3. 17.
헌재의 감사원장 탄핵 기각 계기, 문재인 정부 사드(THAAD) 기밀유출에 대하여 문재인 정부 시절 중국에 사드 군사기밀 유출 사건의 국가안보적 심각성 2023년 7월, 전직 군 장성들의 모임인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의 공익 감사 청구로 촉발된 사드(THAAD) 군사기밀 유출 의혹은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건으로 부각되었다. 감사원의 조사 결과, 문재인 정부 당시 고위 안보 라인 인사들이 한미 군사협력의 핵심인 사드 미사일 교체 계획을 시민단체와 중국 측에 유출한 정황이 포착되며, 이는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및 직권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차대한 문제로 드러났다. 첫째, 감사원은 문재인 정권의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당시 관계자들이 사드의 정식 배치를 고의로 지연시키기 위해 2020년 5월 미사일 교체 작전 계획을 시민단체에 사전에 알린 사실을 .. 2025.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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