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구의 황당) 국민의 피를 외면하는 정권, 안보 포기 선언인가
지금 대한민국이 정면으로 공격당했습니다. 우리 국민의 생명이 처참히 위협받는 국가 비상사태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권은 침략의 주체와 의도조차 밝히지 못한 채 비겁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더 조사하겠다는 말입니까?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하려는 것입니까? 사건의 실체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우리 화물선 '나무호'가 피격되자마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소행임을 전 세계에 공표했습니다. 심지어 가해자인 이란 국영 매체조차 자신들의 전과라며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직 우리 정부만 "피격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사실상 우리 함선을 공격한 적국을 두둔하고 있습니다. 내 나라, 내 국민이 처참히 짓밟혔는데도 공격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다는 이 무능한 발표를 국민이 어떻..
Natioal Security
2026. 5. 12. 13:48